가볍게 분석한 초안 입니다.

 

2019-2020 EPL 프리미어의 개막전이 포함되어

해외 프리뷰 자료도 함께 올리려 했는데 업무가 바빠서 시간이 안날거 같네요. 

누구나 예상가능한 내용일지라도 개인적인 의견이 반영된 내용이니 참고하시라고 올려둡니다.

 

항상 개막전에 예기치 않은 경기결과가 나오는 경우가 많은 편이었고

클럽의 철학과 색깔이 두드러지고 역사가 깊은 노리치시티와 애스턴빌라가 다시 승격하여 1부리그로 진입하였습니다.

더불어, 3부까지 추락했던 셰필드유나이티드가 13시즌 만에 1부리그로 진입하였기 때문에

리그 판도에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상당히 기대되는 시즌입니다. 

셰필드UTD 같은 경우는 노리치시티나 아스톤빌라보다 오랫동안 하부리그에 머물렀기 때문에

프리미어리그 적응에 어려움을 겪을지 모르나 승격당시 후반부 뒷심을 발휘하여 승격한 만큼

1부리그에 머물렀던 팀들중 하위권 팀들을 상대로는 어떤 극적 경기를 연출해낼지 모를일 입니다.

흥미를 갖고 보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승무패 경기중에 항상 1번 2번 경기가 예상키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특히 2번 경기인 제주와 상주상무 경기는

팀의 폼으로는 상무의 전투력이 앞서보이나 원정경기인 점과 패턴상으로는 연승이 없어 승리를 예측하기 어렵고

제주가 홈에서 전통적으로 강한편이나 직전 경기를 울산에 대패하며 수비가 무너진 점이 아쉬워 승리를 예상하기 또한 어렵다. 하지만, 울산이 현재 압도적인 경기력들로 전북을 제치고 1위를 달리고 있음이 반증이므로

쉽게 제주가 약해서 대패를 했다기 어려우므로 제주의 반전을 기대하며 홈팀에 점수를 조금더 주고 싶습니다.

 

 


너무 바쁜 나머지 최근 포스트를 못썼네요.

^^;;

2017년 35회차 승무패 요약글만 올립니다.



안녕하십니까, 28회차 축구 승무패 분석글 공유합니다.


모든 경기의 맥을 짚는 것은 쉬운일은 분명 아닐것입니다.

하지만 자신이 보는 경기의 향방이 타인의 의사로 하여금 흔들리고

그것이 매 회차마다 반복되고 후회스럽다면 복권 구입은 단, 500원도 하지 않는것이 옳을것입니다.


이번 회차의 대진을 보면 객관적 전력이 어느 한쪽으로 쏠린 경기는 그다지 많아 보이지 않으며

대체로 맞상대하는 팀의 수준이 비슷한 팀간의 대결이 많은 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에 반해 홈팀의 동기부여가 더 강하게 결과로 나타나는것도 사실입니다. 

아래에서 보다시피 사우스햄튼 vs 웨스트 햄의 대결을 다소 예외적으로 예측을 하고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말이죠.


참고 하시어 집중과 선택이 적중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프리미어의 27회차 승무패 경기 결과 분석한 내용을 올립니다.

승무패 경기 예상을 해보신 분들은 누구나 잘 아실듯 합니다.

한 경기 한 경기가 모두 쉽지 않습니다. 모두가 예상하는 대로 경기가 흘러가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이변 경기를 잘 잡아내는 것이 승무패 경기의 포인트라 할수 있기에

 

이변 가능성이 큰 경기들에 포인트를 맞추어 피킹을 해야 합니다.

또한 입장권 정도의 소액 정도로 꾸준히 도전하신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물론 저는 개인적으로 14경기 한번 13경기 두번 12경기 다수 11경기는 셀수 없이 많이 맞추었더랬지만

큰 금액이 아니었던지라 겨우 한달 월급 정도밖에 수입을 내지 못했었습니다만

여러분들은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면서 개인적인 분석을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누가 찾아와주지 않더라도 말이죠 ㅎㅎ;; 홍보 전혀 안합니다. 그저 태그와 카테고리 보고 와주신 분들이라면

흔쾌히 모두 환영합니다.

 

 

흠.. 사실 중복 마킹 카드는 사실 두 경기 이상 잘 안가져가는 편입니다.

 

위와 같이 예상을 하고 있는데 가장 난해한 경기가

처음부터 포진해 있습니다.

 

오래 해보신 분들은 아시다시피 승무패 1번 경기가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최근 흐름상으로 5경기이상 승리가 없는 상무 팀인데 인천은 원정경기에 고무적이지 않은 편입니다.

그리고 인천이 중반부 좋은 성적을 내다가 살짝 그 흐름이 한풀 죽은 듯한 모양새라

팀 전체의 밸런스가 무너져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그래도 인천이 상무보다는 팀의 폼이 더 낫다는 판단입니다.

1번 경기 무승부의 통계가 꽤 많은 편이라 고민스럽지만 상무팀이 도깨비 고추가루 성향 아주 강합니다. ㅠㅠ

더우기 인천에 상대적으로 약하지 않았기에 승패로 예상해봅니다.

 

이번 회차에서 1번과 3번 12번 정도로 K리그 클래식 경기들이 가장 어렵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분명 프리미어리그 중하위권 팀들과 이번에 새로 챔피언쉽에서 올라온 팀들도 조금 더 지켜봐야 알수 있겠으나

그중 브라이턴은 레스터시티만큼이나 팀의 조직력이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간 프리뷰에 맨체스터시티와의 경기 예상글로 패를 추천하지만

초반 강팀들과의 경기에서 잘 적응이 되고 옅은 스쿼드에 부상자만 많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이번시즌에

지켜볼만한 팀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 항상 중하위권팀들을 눈여겨 보는 편입니다 ^^;

 

본론으로 와서 수원과 서울은 항상 오랜 시간 숙적으로 상대한 만큼 전력을 다하는 것이 서로에 대한 예의일것입니다.

컵 대회 직전경기를 산토스의 골에 힘입어 승리한 수원은

최근 조나탄이라는 걸출한 용병 선수로 인해 굉장히 Hot 한 팀이 되어 있습니다. 

K리그 클래식에서 득점 선두임이 그 증명이 될 수 있겠지요...(너무나 잘 아시는 내용들이겠으나)

서울 또한 물러설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서울의 폼이 다소 떨어져 보이긴 해도 데얀과 박주영 두선수가

버티고 있는 서울은 그 나름의 한방이 있습니다. 일방적인 경기는 없을거라는 예상이 들지만

수원 빅버드 홈 경기장에서 치루는 만큼 홈인 수원이 조금 더 유리하고 직전경기 영향도 클것이라 생각합니다.

두 팀간 무승부는 서로 의미가 없는 관계로 배제했습니다. 역시 어려운 만큼 승패로 예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강원과 제주의 경기를 짚어보고자 합니다.

휴..역시 홈에서 강한 강원이 다시 살아나고 있는 제주와 만나는데 직전 경기 역시 승리를 장식한 강원의 홈이기에

객관적 전력이나 전술 팀의 상성상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경기중에 하나라 생각이 듭니다.

여유가 되신다면 이경기는 승무패 모든 경기를 가져가야 되지 않나 싶을 정도로 말이죠 ;;

 

이경기는 과감하게 본인이 좋아하는 팀으로 가시는게 건강상 좋지 않나 싶습니다.

강원의 홈잇점과 직전경기 여파로 +@ 정도는 있지만 제주의 최근 폼이 좋은 편이고 원정임을 감안해서

저는 무패로 예상을 던져보았습니다.

 

항상 모든 경기는 자신의 예상 결과의 흐름대로 잘 이어지다가 경기휘슬 종료직전에 뒤바뀐 경기들도 많은 점을 생각해보면

본인의 판단에 후회가 있으면 스포츠를 즐기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쉬움은 다음 경기로 달래시는 여유를 챙기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다음에 좀 더 나은 분석으로 포스팅하겠습니다.

회사 퇴근 후에 쓰는 글이라 피곤하네요.

 

 

프리미어 리그 경기들에 대한 분석은 블로그 내에

주간 프리뷰에 내일 올리도록 할 예정입니다. 아직 전부 정리를 못한지라 양해부탁드립니다. 

 

 

 

+ Recent posts